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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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EASYBOND 플랫폼 기획/개발자 박명일입니다.
대한민국 채권시장은 거래량의 상당부분이 금융기관 위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채권 정보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어렵게 거래를 하더라도 좋은 금리에 매수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금융시장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떨어트리고 아울러 다양한 금융 투자포트폴리오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증권사에서 채권영업과 운용을 하면서 이러한 부분을 늘 안타깝게 생각했고, 뜻을 같이 해온 동료들과 "대한민국 채권 대중화를 위하여 새로운 시장 패러다임을 선도한다"는 비전아래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채권투자 플랫폼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 개발은 대한민국 몇몇 채권전문가 및 유관기관의 목표였으며 그동안 몇번의 시도가 있어왔습니다.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들어 새로운 세상에 서는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뛰는 일입니다. 개발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랜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로 EBILT SYSTEM(Extracted Bond Information Listing Technology)을 완성하였습니다.

하루평균 550종목 이상의 채권 실시간 호가를 제공한다는 것은 증권회사로서는 최초이며 이는 금융 패러다임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정보로부터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채권투자를 할 수 있도록 EASYBOND팀원들은 오픈 플랫폼 운용을 결정하였습니다. 신속한 투자의사결정을 위하여 채권종목정보, 수익률/현금흐름표, 발행사 재무정보01 02, 신용등급정보 이상 총 5가지 자료를 요청 즉시 원하시는 방법으로 발송해 드리는 큐빕(QBIP: Quick Bond Infomation Paper)서비스는 EASYBOND 플랫폼을 더욱 더 강력하게 해줄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시간으로 제공해드리는 채권호가를 직접 트레이딩 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금리를 빠르게 제시해 드릴 수 있습니다.

EASYBOND는 채권투자를 위하여 완벽하게 준비된 팀입니다.
성공적인 채권투자를 위하여 여기 EASYBOND팀원들과 함께하세요.